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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킬러스

휴양지에서 만난 인연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부모님과 함께 프랑스 니스로 휴가를 떠나는 젠의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휴가를 떠난 그곳에서 젠은 잘생긴 남자 스펜서를 만나게 되고 그와 술 약속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실 스펜서는 CIA 소속 전문 킬러로 타깃을 제거하기 위해 오게 된 상황으로 임무를 수행하다 젠과의 약속에 늦을 뻔하였지만 무사히 약속시간에 맞춰 일을 끝내고 약속 장소로 갑니다. 두 사람은 그렇게 조금씩 가까워지고 술을 마시자 스펜서는 젠이 잠에 들었을 때 자기가 킬러라고 고백합니다. 스펜서는 젠을 만난 후 평범하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며 살아가고 싶어 그의 상사에게 킬러일을 그만두겠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젠과 스펜서는 결혼 승낙을 받게 되고 그로부터 3년 후 그들은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평범하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기던 스펜서는 킬러로 활동할 당시 그의 상사인 홀브룩에게 다시 한번 임무를 맡아달라 요청합니다. 홀브룩의 요청에 정신없던 스펜서를 이상하게 보던 젠은 점점 그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도중 젠이 출장을 가게 되는 상황이 오지만 스펜서를 의심하던 젠은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젠은 스펜서가 그의 가장 친한 친구 헨리와 사투를 벌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알고 보니 스펜서를 죽이기 위해 2천만 달러를 내걸었고 주변 이웃들이 사실은 그를 죽이고 2천만 달러를 챙기려는 킬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애쉬튼 커쳐와 케서린 헤이글의 만남

스펜서 역할을 맡은 애쉬튼 커쳐는 1978년 2월 7일 미국 출신으로 1998년 "요절복통 70 쇼"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애쉬튼 커쳐는 특히 영화 "나비 효과"라는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잘생긴 얼굴로 인기를 끌었던 그는 특히나 이 영화에서 탄탄한 복근과 예쁘장하게 생긴 얼굴로 여자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또한 젠 역할을 맡은 케서린 헤이글은 애쉬튼 커쳐와 동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라는 작품을 통해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입니다. 뻔하면 뻔할 수 있는 킬러 영화였지만 매력 넘치는 애쉬튼 커쳐의 외모와 수많은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코믹 연기를 쌓은 케서린 헤이글의 조합은 성공적이었다 말할 수 있습니다. 

 

편하게 볼 수 있는 킬링타임 영화

킬러스는 진지한 영화는 아니지만 지루할 틈 없이 액션이 들어오고 그와 동시에 적절히 로맨스와 코믹을 섞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든 영화입니다. 총을 쏘는 액션이 많아 이러한 장면들을 싫어하시던 분들도 이 영화는 진지하다거나 화려한 액션이 아니기 때문에 재밌게 시청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기보다는 집에서 넷플릭스 같은 ott로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무거운 장르물 같은 경우는 집중도 안되고 그러다 보니 중간에 포기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킬러스는 집에서 다른 일을 하면서도 볼 수 있어 저 같은 취향의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만족할 수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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