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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위대한 쇼맨

근대 서커스의 창시자의 실화 이야기

영화 위대한 쇼맨은 PT 바넘이라는 사람의 실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PT 바넘은 프릭 쇼 사업을 하던 사업자로 프릭 쇼 사업이란 영어로 프릭은 괴물을 의미하는데 괴물 쇼 사업, 말 그대로 외모가 다른 사람과 다르게 생기거나 신체가 특별한 사람들을 괴물이라 칭하며 그들을 쇼에 올려 돈을 버는 사업입니다. 영화는 바넘이라는 인물과 그 단원들의 열정을 내비쳐 감동을 자아냈지만 실제 바넘에 대한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그가 하고 있던 실제 서커스 쇼에 대해 알려지자 사람들은 바넘을 미화했다고 표현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둠의 끝에서 새로운 세상으로

영화는 양복점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는 한 소년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합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바넘. 가난한 재단사의 아들입니다. 그런 바넘에게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그의 연인 채리티가 있습니다. 하지만 둘은 신분 차이로 힘든 시절을 보냈지만 바넘은 자신에게 소중한 채리티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성공하겠단 큰 꿈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둘은 곧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헤어지게 되고 두 사람은 편지로 그들의 사랑을 이어 나갑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난 뒤둘은 소박하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이도 낳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가던 바넘은 일하고 있던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가족들을 위해 힘을 내 다시 일어서기 위해 그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망해서 쓰지 않는 박물관을 인수합니다. 바넘은 그렇게 박물관을 인수하지만 제대로 풀리지 않자 그는 딸들의 조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자신이 어려울 시절 자신을 도와주던 보통의 사람들과 조금 다른 신체를 가진 사람들,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내 그들과 함께 서커스 쇼를 열게 됩니다. 처음부터 쇼가 잘 되진 않았지만 점차 소문이 퍼져 인기를 얻게 되고 바넘은 큰돈을 벌고 가족들을 위한 집까지 사게 됩니다. 하지만 바넘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더 큰돈을 벌기 위해 상류층 자제로 유명 연극 기획자인 필립을 찾아가 같이 함께 일을 해보자며 동업을 제안합니다. 그렇게 필립과 함께 일을 하게 된 바넘은 상류층인 필립의 도움으로 영국 여왕의 초대까지 받게 됩니다. 하지만 바넘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 자리에 있던 오페라 가수 제니 린느를 만나 그녀에게 미국 공연에 함께 동행하자고 말하며 그녀를 영입합니다. 그렇게 상류층들과의 교류를 하며 성공을 맛본 바 넘은 자신과 함께 했던 서커스 단원들을 창피해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단원들은 더 이상 숨어 살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겠다며 자신을 창피해하는 사람들에게 굴하지 않고 서커스로 향합니다.

당당히 맞서 싸우다

이 영화에서 서커스 단원들은 세상에 소외되고 차가운 시선을 받으며 살아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믿었던 바넘에게 상처를 받으며 더 이상 이렇게 살지는 않겠다고 다짐을 하며 부르는 노래 "this is me" 의 가사를 보면 "남들의 시선은 두렵지 않아", "이게 나야"라는 가사들이 나옵니다. 이는 남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 때문에 먹고살 수 있는 일이 없어 서커스 쇼의 얼굴을 내비치며 살아가던 자신들이 이제는 그 사람들의 시선들을 신경 안 쓰고 당당히 내가 갈 길을 가겠다는 그들의 포부가 담겨 있어 이 장면이 이 영화의 메시지를 가장 잘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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