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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미션 파서블

 

차세대 배우들의 연기 열정

이 영화에는 일단 우수한 역할을 연기한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이 나옵니다. 김영광은 1987년 1월 11일 생으로 배우 데뷔 전 2006년 싱글즈 서울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먼저 데뷔를 합니다. 김영광은 연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잘생긴 외모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그의 입꼬리가 그의 매력포인트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처음 김영광이 연기를 시작했을 때는 모델 활동 시절보다 인기가 떨어졌고 유행처럼 모델 출신들이 많이 연기를 시작할 때라 그의 연기력 또한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그가 연기를 시작한 건 영화 "차형사"로 엑스트라 정도의 역할이었지만 그 이후 연기에 남다른 열정이 생겼는지 점차 연기력도 늘고 주연으로 하는 작품들도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김영광이 눈에 띄게 좋아진 시기는 영화 "피 끓는 청춘"을 통해 박보영, 이종석 등 연기 잘하는 또래 배우들과 작업을 하다 보니 서서히 자리 잡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유다희 역할을 연기한 배우 이선빈을 말하자면 이선빈은 1994년 1월 7일 생으로 2016년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데뷔하였습니다. 이선빈은 그 이후 "38 사기동대", "미씽 나인" 등 을 나오며 차근차근 자신의 역할을 잘 해냈습니다. 또한 날카로운 이미지와 달리 최근엔 코믹 연기도 많이 시도하고 있어 차세대 새로운 코믹 연기의 대가로 불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의 연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쾌 통쾌한 코믹 액션 영화

 

이야기의 시작은 어떤 세력의 무리로 인해 중국 공장이 털리게 되면서 중국쪽의 실수로 인해 한국에 밀수 무기들이 풀리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한편 남자 주인공 우수한은 생계를 위해 돈만 주면 잃어버린 강아지도 찾아주는 흥신소를 운영을 합니다. 그의 흥신소에 어떤 남자가 찾아오게 됩니다. 그의 이름은 신기루로 직업은 국정원 요원이었습니다. 신기루는 흥신소를 한 달간 500만 원에 빌리겠다 말합니다. 그러자 우수한은 저번에도 빌려드렸으나 이상한 사람들에게 연락만 왔다 하자 그는 200만 원을 더 주겠다 하며 약속이 성사됩니다. 신기루는 흥신소를 나와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가 나고 맙니다. 이 일이 있고 난 후 흥신소에 유다희라는 여자가 들어옵니다. 우수한은 이전에 약속을 잡고 온 손님인 줄 알았지만 그녀와 대화를 하다 보니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유다희가 선금으로 현금다발을 준비하자 우수한은 그녀의 말에 맞장구를 쳐줍니다. 돈을 건넨 유다희는 흥신소의 직원으로 위장을 한 후 우수한과 몰래몰래 회의를 했습니다. 알고 보니 유다희는 우수한이 비밀 요원인 줄 알고 회의를 해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돈을 이미 받은 우수한은 유다희와 파트너처럼 다니며 무슨 일을 하는지 대강 알아냅니다. 이후 우수한과 유다희는 무기 밀매자를 찾아내기 위해 잠입 수사를 하게 됩니다. 그들이 처음으로 잠입을 하게 된 곳은 무도학원입니다. 이곳에서 밀매자 일원으로 보이는 사람의 휴대폰을 입수하게 됩니다. 하지만 휴대폰에서 딱히 정보는 찾아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현장에서 휴대폰의 주인이 죽게 되면서 우수한과 유다희가 경찰서에 가 조사를 받는 해프닝도 생깁니다. 이렇게 잠입 수사를 하면서 점점 조직과 가까워지는 둘은 밀매자 조직원들과 주인공들의 기나긴 액션 끝에 일을 끝 마친 두 사람은 블라디보스토크로 다시 새로운 임무를 하기 위해 만나며 영화는 마무리됩니다.

어딘가 익숙한 그래도 끌리는

영화 미션 파서블은 사실 그동안 봐오던 여느 코미디 영화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우울하거나 어딘가 지치고 피로할 때 집에서 편하게 볼 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이 영화를 보다 보면 코믹 액션이 장르다 보니 코믹한 상황도 많이 나오지만 저는 액션씬이 나올 때가 더 재밌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리뷰들을 보다 보면 뻔하다거나 이런 얘기가 있는데 뻔하다는 것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갈리기 쉬운 가벼운 영화지만 주인공으로 나오는 김영광, 이선빈의 코믹 연기와 안 좋은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유쾌하게 임무를 완성해 나가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도 조금이나마 웃음 지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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