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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 - 10/18~10/31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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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수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 발표를 했습니다.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거리두기는 21년 10월 4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17일 종료가 되므로 그다음 날인 18일부터 위드코로나로 가기 전 마지막 거리두기를 적용할 조정안을 오늘 15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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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모임 인원수 변경 (완료자 포함 최대 8인 허용)

김부겸 국무총리는 4단계 수도권 지역에서 저녁 6시 이후 백신 접종을 맞지 않은 사람 4명, 백신 완료자 포함 최대 8명 까지 사적 모임을 가질 수 있고 3단계 수도권 제외 지역에서는 백신 완료자 2명을 추가, 최대 10명까지 사적 모임을 가질 수 있다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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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스터디 카페 운영 시간 연장

이러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은 오는 18일 월요일을 시작으로 31까지 2주간 시행됩니다. 또한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정부는 수도권을 포함 4단계 지역에서 학생들이 더욱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 공부 시설을 자정까지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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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장 허용 인원

또한 실외 스포츠 경기장 같은 경우, 코로나가 터진 이후 계속 무관중으로 이어왔는데 이번 조정안을 통해 백신 완료자에 한해 전체 수용 인원 30% 까지 입장할 수 있어 더욱 관람이 유연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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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0월15일 오늘자로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코로나로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이런 방역지침을 통해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던 시절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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